REVIEW1 미국 내 빵집 리뷰 85 degrees bakery vs. Paris Baguette 몇일 전 시청에 세금을 내고 빵을 사러 85도 라는 빵집을 들러 빵과 커피를 사고 집에 왔다. 집근처에 85도는 가까이 있으니 한번씩 들르는데 빵이 달고 도우도 쫀득하고 맛있어서 딱 아시아 스타일의 빵이라고 할 수 있다. 빵을 하나 꺼내 먹다가 이걸로 컨텐츠를 만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으로 비교하면 더 쉽게 비교되고 잘 이해되겠지만, 영상편집 기술도 딸리고... 모른다. 블로그로 막상 하려니 무슨 회사 보고서 아니면 대학 숙제같이 느껴져서 미루다가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더이상 미루지 않기로 했다. 전문가가 아니니 그냥 소비자, 엔드유져 리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일단 파리 바게트는 우리가 다 아는 그 빵집이다. 현재 많은 논란이 되고 있어서 보이콧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일단 .. 2023. 1. 12. 이전 1 다음 반응형